저는 우아한형제들에서 스프레드시트를 단순 "기록"에서 "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플랫폼"으로 전환하여 조회 시간 20분 → 0분으로 단축한 경험을 가지고 있습니다.

이 경험을 통해 깨달은 것: "올바른 데이터 구조와 지표 정의만으로도 조직 전체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"

육군본부에서는 제약된 자원 속에서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으로 비용을 절감하고 운영 효율을 개선한 경험을 했습니다.

이제 이 경험을 SQL, Python, Tableau로 더욱 정교하게 표현하고, Funnel/Cohort/A/B Test로 고객 인사이트를 도출하며, 머신러닝으로 예측 모델을 구축하는 데이터분석가로 성장하고 싶습니다.

최종 목표는 "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문화를 만드는 PM"입니다.